[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27일 오전 10시 21분께 대구 서구 평리동의 3층짜리 빌라형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주민 A(60·여)씨가 불을 피해 건물 밖으로 뛰어내리다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있다.
불은 소방차 30여대와 소방대원 100여명에 의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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