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v.naver.com/embed/11649427?autoPlay=true[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정상급 남녀 프로들의 스윙을 재미있게 분석하는 '복면 스윙' 코너를 연재합니다. 얼굴을 가린 프로들의 스윙을 슬로 모션으로 보여준 후 독자들로 하여금 누구의 스윙인지를 맞히는 이벤트입니다. 네이버TV나 카카오TV, 유튜브에 헤럴드스포츠TV 구독자 가입을 한 후 댓글을 통해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정답자 중 1명에게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배송해 드립니다.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일주일 후 공개됩니다. 구독자 가입 후 댓글을 달아야 정답으로 인정됩니다. 골프볼 배송을 위한 정보 파악을 위해 정답과 함께 이메일 주소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편집자 주]백 스윙 톱에서 쉬었다가 내려온다. 그것도 제법 오랫동안 쉰 다음에. 영상 속 주인공의 스윙을 보고 받은 느낌이다. ‘스톱 앤 고’라고 이름 지은 이 스윙. PGA 투어에서 우승을 몇 차례 한 일본 선수 마쓰야마 히데끼가 하는 방법이어서 잘 알고 있다. 물론 주인공은 히데끼보다는 톱에서 덜 오래 쉰다. 그래도 조금 넓은 스탠스와 단숨에 휘두르는 다운 스윙은 닮았다. 이 스윙은 오랜 고통이 낳은 산물일 확률이 높다. 강하게 치려고 하다 보면 스탠스가 넓어진다. 본능적으로. 스탠스가 넓으면 체중이동 시간이 오래 걸린다. 그래서 더 빠르게 움직일 수 있는 팔과 엇박자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채용하는 것이 백 스윙 톱에서 ‘스톱’하는 것이다. 주인공은 피나는 노력을 했을 것이다. 리듬이 끊어질 수 있다는 이 스윙 약점을 보강하기 위해서 말이다. 스윙이 뒤 엉키는 골퍼라면 이 방법을 써보라고 권하고 싶다. 스윙 분석=김용준 더골프채널코리아 해설위원(KPGA 프로 & KPGA 경기위원) *26회 복면 스윙의 주인공은 박교린 프로입니다. 당첨자는 'gie2****‘ 님 입니다. 이메일을 통한 주소와 휴대폰 번호를 알려주시면 엑스페론 골프볼 한 더즌을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https://play-tv.kakao.com/embed/player/cliplink/405112139?service=kakao_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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