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연관검색어에 ‘가슴수술’

“40㎏대서 현재 50㎏로 증량”

18일 가수 선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18일 가수 선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글. [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헤럴드경제=정지은 인턴기자] 가수 선미(27·본명 이선미)가 가슴수술 의혹에 직접 해명했다.

선미는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포털 사이트 속 자신의 가슴 수술 연관 검색어를 캡처해 올리며 “가슴 수술을 하지 않았다. 단지 살이 찐 것일 뿐”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선미는 SNS(사회관계망서비스)와 예능프로그램 등을 통해 “한 때 40㎏대일 때도 있었지만, 증량해 현재는 50㎏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선미의 몸무게 증량 이후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선미의 행사 모습 중 가슴 부분이 부각된 영상이 게재되기도 했다. 이에 가슴수술 관련 단어 등이 선미의 연관검색어로 이어졌다.

그룹 원더걸스로 데뷔한 선미는 ‘24시간이 모자라’, ‘가시나’, ‘누아르’ 등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솔로 가수로 입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