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현대로템은 한국철도공사와 경인선·과천안산선·분당선·일산선 신조전동차 448량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6386억600만원이며 이는 2018년 매출 대비 26.5%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2023년 3월 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