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임직원 나서 20kg 쌀 200포 직접 전달 -대전 · 포항에도 연내 기부물품 전달 예정
오산시 6개동 행복복지센터에 쌀 200포대를 직접 전달한 ㈜석정도시개발 임직원들
[헤럴드경제] ‘2020 미래건축문화대상’ 디벨로퍼 부문 수상사인 ㈜석정은 이달 12일 오산시청에 쌀과 라면 등의 기부물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사람에게 바른 도시를 설계합니다’ 라는 ㈜석정의 기업 이념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기 위한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20kg 쌀 200포와 라면 100 박스 (1300만원 규모) 가 오산시청과 협의하여 6개동 행복복지센터로 전달됐다.
특히 단순한 기부품 전달에 그친 것이 아니라, 임직원 모두가 각각의 행복복지센터로 쌀을 직접 운반하는 정성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연말연시 따뜻한 정을 나누는 기부 활동만큼 뿌듯한 일이 없는 것 같다” 고 입을 모았다.
지난달 ‘2020 미래건축문화대상’ 에서 디벨로퍼 부문 수상사로 선정된 ㈜석정은 투명하고 공정한 업무집행으로 업계에 새 바람을 일으킨 종합 디벨로퍼사다.
또한, 디벨로퍼 업계에 선한 영향력을 떨치고 있는 ㈜석정은 꾸준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가며 적극적인 사회 환원을 실천하겠다는 포부도 함께 밝혔다. ㈜석정은 연말까지 대전과 포항에서도 기부행사를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석정 이창섭 회장은 “이번 기부행사는 무엇보다 사람이 가장 우선시되어야 한다는 ㈜석정의 기업 이념을 적극적인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의 표명” 이라며 “연말연시를 맞아 단발성으로 진행되는 기부활동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활발히 이어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석정도시개발, 오산시청에 라면 등 1300만원 규모 기부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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