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자유한국당 원내대책회의.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나대표는 정기국회 본회의에서 처리될 1백99개 법안에 필리버스터 신청을 함으로 국회와 국민여론으로 맹폭을 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