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대표 정휘철)가 33㎡(10평)형 소형 공기청정기 ‘A600S’〈사진〉를 4일 출시했다.

A600S는 올초 나온 A600의 소형 모델로, 기능성 3종필터를 포함한 4단계 필터링 시스템을 갖춘 제품이다. 1단계 프리필터, 2단계 기능성 3종 필터, 3단계 초미세먼지 집진필터, 4단계 탈취필터가 적용됐다. 이 중 기능성 3종 필터는 ‘황사방지필터’, ‘탈취강화필터’, ‘집진강화필터’가 상황에 맞게 제공된다. 교체주기에 맞춰 청호나이스 서비스 전문요원 플래너가 방문, 필터를 교체해준다.

A600S는 22cm의 얇은 폭에 무광 흰색에 바림 효과를 준 전면 에어홀 타공으로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10평형의 권장사용면적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전기료 부담도 줄였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가정내 각 방에서 쓰는 용도 뿐 아니라 1인가구에도 적합하다. 내장된 PM 2.5 미세먼지센서를 통해 4단계로(좋음-보통-나쁨-매우나쁨, 블루-그린-옐로우-레드) 공기오염도가 표시된다”며 “저소음 BLDC모터를 적용해 취침운전 모드 사용 때 조용하게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조문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