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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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태왕은 27일 대구상공회의소 10층 대회의실에서 '산업안전 보건교육 및 공동주택 하자분쟁 및 소송 해결방안' 모색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태왕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노기원 태왕 회장이 안전교육 강사로 나서 강연을 했다.

노기원 회장은 "건설현장의 최우선 과제는 안전사고 예방"이라며 "이를 위해서는 근로자들이 좀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 "외부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만족이 선행돼야 하는 만큼 전 임직원들은 교육내용을 잘 숙지하고 적극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단상에 오른 오명환 대구산업안전보건공단 팀장은 "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방안 모색과 관련, 근본적으로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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