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화성)=지현우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은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시민들이 내집처럼 이용할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을 축하합니다’라고 밝혔다.

서 시장은 “시민들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줄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라고 했다. 그는 “2019년에 우리 시는 동탄5, 동탄6, 동탄7, 동탄8동 4개동이 신설되는 등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역동적인 도시입니다”라고 했다.

화성시,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가졌다. [서철모 화성시장 SNS캡처]
화성시, 동탄8동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을 가졌다. [서철모 화성시장 SNS캡처]

서 시장은 “동탄8동은 신도시 면모를 갖춘 동시에 장지동이라는 천혜의 자연을 품고 있는 평균연령 34세로 젊고 매력적인 지역입니다”라고 했다. 그는 “젊고 역동적인 지역인 만큼 시범적으로 시도할 수 있는 정책과 사업을 통해 새로운 모델을 창출할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기도 합니다”라고 했다.

서 시장은 “그래서 제가 어느 지역보다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주민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기 위해 하나하나 챙기며 살필 계획입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동탄8동 주민들이 새롭게 써내려가는 주민자치 이야기에 자부심과 애정을 가지면서 나날이 새롭고 역동적인 동탄8동의 모습을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