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2004년생 ‘MZ세대’ 신입사원을 위한 교육세미나가 열려 눈길을 끈다.
28일 행복한성공컨설팅에 따르면, 최근 진행한 MZ세대 세미나〈사진〉에 대기업, 공공기관 교육담당자가 대거 참석했다.
이 회사는 학습자참여 기반 온라인 HRD플랫폼 ‘커넥트밸류’를 운영한다. 이번 MZ세대 신입사원 교육 프로그램인 ‘만반잘부 클래스’는 ▷몰입감 높은 경영 보드게임 ‘모두의 컴퍼니’ 등 유니크한 게이미피케이션 ▷브이로그, 레고빌리지, 4컷툰을 활용한 팀웍과 비전내재화 활동 ▷나 사용설명서, 클래스페이지 등 모바일기반 활동 등 MZ세대에 최적화된 교육으로 평가받는다. MZ세대란 1980년부터 2004년생까지를 일컫는 밀레니얼세대, 1995년생부터 2004년생까지의 Z세대의 통칭이다.
회사 관계자는 “MZ세대 교육 기획과 강의에 가장 적합한 12명의 강사진과 함께 교육기획을 했다. 최근 세미나에 대기업, 중견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담당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고 전했다.
행복컨설팅 양용훈 대표는 “천편일률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던 시대는 지났다. 기업과 교육담당자, 교육을 듣는 대상까지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노력하겠”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