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공헌하고 나눔 캠페인 및 친환경 작업을 실천하고 있다.
26일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임직원이 참여하는 ‘샤롯데 봉사단’을 통해 본사, 영업지사 및 지점, 공장 별로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복지시설 또는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소외된 이웃의 말벗이 되거나 ‘1사 1공원 가꾸기’, ‘1사 1하천 살리기’ 등 환경 정화활동, 농가 일손돕기, 지역사회 행사 운영 지원 등 활동을 했다.
아동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캠페인 활동에도 나섰다. 롯데칠성음료는 국제구호개발 NGO 굿피플인터내셔널과 손잡고 보행장애 아동을 위한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내 신발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정 형편이 어려워 고가의 특수 신발을 구입하기 어려운 보행장애 아동을 위한 것으로, 50여명의 아동을 선정해 성장 과정에 맞는 맞춤형 신발 총 100켤레를 전달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는 경제적 이유로 재능개발 기회가 부족한 미술 및 예체능 영재 아동의 교육을 지원하는 ‘영재장학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세 명의 미술 영재아동이 그린 작품을 칠성사이다 600㎖ 페트병 라벨에 담은 한정판 ‘꿈을 전하는 칠성사이다’를 출시하고, 제품 판매수익금 일부를 후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처럼 ‘맑고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페트병 경량화, 비접착식 라벨도입, 무색 페트병 전환 등 환경 친화적 포장재 개선 작업을 실천하고 있다. 릴레이 친환경 캠페인인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식목일을 맞아 진행한 ‘별 내리는 숲’ 조성 캠페인 등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이유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