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오는 28일 오후 1시 30분 구청 대강당에서 ‘동북 4구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박람회’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노원, 도봉, 강북, 성북구 등 동북 4구 행정협의회(회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주최다. 4구 소재 40개 사회적경제 기업(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 참여한다.
공사?청소, 교육서비스, 홍보?인쇄, 물품제조?판매, 문화예술, 먹거리 등 7개 업종 별로 부스를 설치해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들과 현장상담, 구매활동이 이뤄질 예정이다. 앞서 대강당 앞 로비에는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의 전시, 시연은 물론 이번 박람회에 참여하지 않는 업체들의 홍보물을 비치하는 등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한지숙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