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 직원들이 국회의장상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정우〈왼쪽 네번째〉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현장소장 [금호산업 제공]
금호산업 직원들이 국회의장상 수상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정우〈왼쪽 네번째〉 창녕~밀양간 고속국도 건설공사 현장소장 [금호산업 제공]

금호산업은 지난 22일 환경부·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한국건설환경협회에서 주관하는 ‘제15회 건설환경관리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인 국회의장 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예비심사에 16개 건설사, 76개의 출품작이 접수됐으며, 금호산업은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 어플리케이션(앱)을 활용한 환경관리 효율성 강화’라는 사례로 최고상을 수상했다.

증강현실 앱 사용으로 수동적인 현장 환경관리에서 벗어나 환경정보를 습득해 작업 전·중·후 환경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현장 환경관리 정보를 공유해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양대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