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알 당 유산균 100억마리 섭취 보장

유산균 7종 엄선…장내 생존율 높여

밸런스 인 1 프로바이오틱스 [아워홈 제공]
밸런스 인 1 프로바이오틱스 [아워홈 제공]

[헤럴드경제=이유정 기자] 아워홈은 건강기능식품 ‘밸런스 인 1 프로바이오틱스’를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밸런스 인 1 프로바이오틱스는 1알 당 유산균 100억마리 섭취를 보장하는 고함량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다. 세계 3대 유산균 제조사인 미국 다니스코사에서 생산되는 유산균 중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유산균 7종을 식물성 캡슐에 담았다. 프로바이오틱스의 먹이를 함께 담아내는 신바이오틱포뮬러(SYN Biotic Formula) 기술을 적용, 유산균의 장내 생존율을 높였다.

제품명은 ‘하루 한 알로 장내 밸런스를 유지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유산균 전용 용기를 사용해 장시간 실온 보관해도 품질 변화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실리카겔 처리된 용기 외벽이 수분과 공기를 차단시켜 내용물 변질을 막고, 용기 입구에는 스크류 오픈방식을 접목해 공기 유입을 최소화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밸런스 인 1 프로바이오틱스는 아워홈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건강기능식 제품”이라며 “식품 소재 및 원료 연구 전문 인프라를 바탕으로 유산균 선정과 배합, 포장 등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