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K5 출시 기념 ‘러닝 라이프’ 차별화된 이벤트
[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기아자동차는 신형 K5 출시를 기념 14일부터 12월 1일까지 ‘드로 유어 K5’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드로 유어 K5’는 젊은 층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러닝 라이프’를 반영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로, ‘3세대 K5’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고 밀레니얼 세대와 적극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에 참가하고자 하는 고객은 본인이 사용하고 있는 러닝 어플리케이션 또는 이동코스가 누적 표기되는 어플리케이션을 활용, K5와 연관된 이미지를 러닝코스로 구현하거나 5km 이상을 뛴 후 본인의 SNS 계정에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기아차는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3세대 K5’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가 된 러닝 문화가 ‘플레이 인터렉티브’를 지향하는 3세대 K5의 이미지와 잘 맞는다고 생각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