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김천시의 농촌 관광 명품화를 위한 ‘제 10회 농촌체험 페스티벌’이 지난 18일터 양일간 김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각종 체험과 함께 열려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농촌이 가진 무한한 매력을 홍보하고 농촌 관광 명품화를 위해 마련됐다.
고구마수확체험, 전통놀이, 전통한복체험, 물고기 잡기 , 포도떡꼬치 만들기, 캘리그라피(가훈 적어보기), 공룡슈트체험, 지례 흑돼지 시식, 계란 소비 촉진 행사, 행복열차를 운영하는 등 아이들이 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많이 진행됐다.
또한 김천시의 농특산물을 선보이고 그 우수성을 알리는 데에도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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