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의회는 21~30일까지 '제202회 임시회'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영천시의회 제공)
영천시의회는 21~30일까지 '제202회 임시회'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영천시의회 제공)

[헤럴드 대구경북=정종우 기자]경북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21~30일까지 '제202회 임시회'를 열고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정 주요업무 보고 청취와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의결하고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계획서를 작성한다.

21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02회 회기결정의 건과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시기 및 기간결정의 건을 처리했다.

특히 이날 조창호 부의장은 오수동 오염토양 반입 정화시설 설치반대, 김선태 의원 영천시 시설관리공단 타당성 및 설립촉구에 관한 5분발언을 이어갔다.

한편, 이번 임시회를 통해 상정된 안건은 30일 제6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한다.

jjw@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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