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민주당 이해찬 당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최고위원회의에서 일본의 수출규제와 관련해 “오늘이 일본 아베 정부가 수출규제를 시행한 지 100일”이라면서 “일본의 경제 도발이 자승자박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관광 교류 위축으로 일본의 한국 관광객 감소가 우리보다 많았다”면서 “한국에 대한 수출 감소 역시 우리보다 2배 많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