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반기수 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장(경기남부청 2부장)이 사건 개요를 설명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화성 연쇄살인 사건은 1986년부터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지역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으로 경찰은 수감자인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전담반을 꾸려 용의자를 상대로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
[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9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반기수 화성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장(경기남부청 2부장)이 사건 개요를 설명하기 전 인사를 하고 있다. 화성 연쇄살인 사건은 1986년부터 1991년까지 경기도 화성지역에서 발생한 연쇄살인 사건으로 경찰은 수감자인 A씨를 용의자로 특정하고, 전담반을 꾸려 용의자를 상대로 본격 수사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