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최고중진위원 연석회의가 4일 국회에서 열렸다. 조국후보자의 청문회를 둘러싼 강대강 대립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과 조국후보자에게 되치기를 당한 자유한국당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이 날 황교안 당대표는 조국후보자가 '나는 모른다'라는 말을 50번 했다는 말로 시작 조국후보자의 숨겨졌던 거짓말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날을 세웠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904
자유한국당 최고중진위원 연석회의가 4일 국회에서 열렸다. 조국후보자의 청문회를 둘러싼 강대강 대립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과 조국후보자에게 되치기를 당한 자유한국당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이 날 황교안 당대표는 조국후보자가 '나는 모른다'라는 말을 50번 했다는 말로 시작 조국후보자의 숨겨졌던 거짓말이 계속 드러나고 있다며 날을 세웠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904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4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중진의원으로 참석한 김무성의원, 이주영 국회 부의장, 정갑윤의원이 무표정으로 앉아있다. 자유한국당은 조국청문회에서 여야의 밀고당기기에서 민주당 조국후보의 전격적인 기자간담회로 여론 반전의 기회를 줬다는 내부비판을 받고 있다. 중진의원들은 쟁점에 제대로 역할을 못해 여론전에 비켜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