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온에 높은 습도까지 더해져 숨이 턱턱 막히는 여름철, 쓰레기통을 비울 때마다 고약하게 풍기는 음식물 냄새는 여간 걱정거리가 아니다. 아무리 비위가 좋은 사람이라도 여름철 음식물 쓰레기를 다루는 일만큼은 피하고 싶을 터. 때문에 대부분의 가정에서 밀폐형 쓰레기통을 사용하지만, 이는 냄새를 차단하는 것이 아닌 일시적으로 가두는 원리이다 보니 뚜껑을 여는 순간 역한 냄새를 풍기곤 한다. 밀폐 잘되는 쓰레기통을 구입해도 더 심한 냄새가 난다는 이유로 음식물쓰레기통 구입을 주저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하지만 ‘데오큐브 캔’이 밀폐형 쓰레기통의 새로운 혁신을 이끌고 있다. 냄새를 가두지 않고, 뚜껑을 통해 공기를 통하게 하고 역한 냄새를 흡착 및 분해 제거하기 때문에 쓰레기통을 여는 순간 나는 고약한 악취도 거의 느껴지지 않는 것. 여름철 가장 고역인 음식물 쓰레기통을 비우는 순간, 더 이상 인상 쓸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데오큐브 캔은 세계 최초로 쓰레기통 뚜껑에 냄새를 흡착 및 광산화분해 제거 가능한 망사형필터 를 설치해 탁월한 기술력과 사용 편의성으로 특허를 취득했으며, 지난 1년간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종합몰 등에서 소비자로부터 제품의 우수성 또한 인정받고 있다.
뚜껑에 내장된 소취메쉬필터가 내부와 외부의 공기가 환기되는 구조로 냄새를 가두는 것이 아니라 흡착하고 분해하는 원리로 냄새를 제거한다. 소취메쉬 내부에는 활성탄과 천연광물질 분말이 삽입되어 필터에 악취성분이 접촉하게 되면 냄새를 흡착하고, 일정거리 내 악취를 광산화 분해해 각종 악취를 제거함과 동시에 세균 발생을 억제하는 항균효과로 음식물쓰레기의 부패속도 지연과 위생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다. 단,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쓰레기통을 햇빛이 잘 비추는 곳에 두거나 형광등을 하루에 3~4시간 켜두는 환기되는 장소에 두면 된다.
음식물 쓰레기통 외에도 일반 휴지통이나 화장실 휴지통, 아기 기저귀나 배변패드 전용 휴지통, 고양이화장실 모래 배변처리통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하며, 본체 및 필터 물 세척 후 햇빛 건조만으로 1년 이상 사용이 가능해 경제적이기도 하다.
특히 데오큐브 캔은 쓰레기 종류에 따라 뚜껑에 설치하는 필터 수량을 달리하면 사용이 더 편리하다. 일반 쓰레기통은 필터 1장, 일반 음식물 쓰레기통과 화장실휴지통은 필터 2장, 냄새 심한 음식물, 배변패드, 기저귀용 쓰레기통은 필터 3~4장, 고양이화장실 분변모래의 경우 필터 5장까지 사용하면 된다.
현재 데오큐브 캔 제품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며, 오는 8월 중순에는 서울어워드 우수상품만 입점할 수 있는 서울특별시청 지하1층 시민청에 위치한 아이마켓서울유 매장에 입점해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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