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선수 120명 중 우선 접수, 와일드카드 추가해 128강전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올해 창설된 프로당구 PBA가 개막전에 이어 2차전을 연다.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 볼룸에서 7월 22~26일 5일간 128강전부터 출발하는 복합 토너먼트로 챔피언을 가린다.

앞서 6월에 치른 개막전에선 필리포스 카시도코스타스(그리스)가 우승하며 1억 원의 상금을 차지했다.

참가 자격은 우슨 기존 등록 선수 120명에게 있다. 이들은 이달 8일까지 참가 신청만 하면 된다. 이들과 함께 128강을 치를 나머지 선수들은 새로 선발한다.

여자 부문 대회인 LPBA도 22~25일 같은 장소에서 함께 치러진다.

한편 이번 대회 테이블은 민테이블, 천은 타키니, 공은 아라미스 프레스티지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