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1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제52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기념식을 갖고 김종구 한국쓰리엠(주) 나주공장 공장장(왼쪽에서 두번째)에게 동탑산업훈장을 수여했다. 김 공장장은 협력 업체의 위험성을 개선하고 매년 지속적인 산재 예방 투자로 안전한 작업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한 공이 높게 평가받았다. 이재갑 고용부 장관은 산재예방유공 포상자를 격려하며 “기업은 노동자의 생명과 안전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자세를 갖고, 노동자는 안전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 더 안전한 일터가 되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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