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광주요(대표 조태권)가 ‘한결 연청 내열냄비’<사진>을 최근 새로 선보였다.
이는 불로 직접 가열해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기능성 내열자기다. 일반 도자 재질의 뚜껑은 전통 삼베의 격자를 표면에 적용했으며, 손잡이 부분은 한국의 전통 기와를 모티프로 했다. 더없이 한국적인 디자인으로 고유의 찌개 문화에도 잘 어울리는 제품이라고 광주요 측은 밝혔다.
16cm, 18cm, 22cm 세 가지 크기로 출시된다. 16cm는 솥밥이나 찜, 찌개 등을 1~2인, 18cm는 2~4인에 알맞은 크기이며 22cm는 전골, 나베 등을 조리하기 적합하다.
실용적인 크기와 무게로 사용하기 편리하며 자연에서 영감 받은 색감과 한국적인 디자인으로 일반 식기와도 자연스레 잘 어우러져 식탁에서 음식을 바로 덜어 먹기도 좋다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천연 광물로 만든 특수 소지를 사용해 인체에 무해할 뿐 아니라 1260도 이상의 고온에서 제작해 높은 열에 변형되거나 변질되지 않는다고도 했다. 조리 시 유익한 원적외선이 방출돼 재료의 풍미를 높이며, 내열성 및 열 보존성이 뛰어나 내용물이 쉽게 식지 않고 식사가 끝날 때까지 음식의 온기, 맛, 영양을 지켜준다.
직화, 하이라이터, 전자레인지, 식기세척기 사용이 가능하다. 광주요 직영점, 전국 백화점 매장,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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