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화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들의 보훈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이어간다.
(주)한화는 지난 15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 본사에서 서울지방보훈청과 ‘나라사랑 클린하우스 시즌4’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날 협약식에는 (주)한화 옥경석 대표이사 오진영 서울지방보훈청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달부터 내년 말까지 총 20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로 했다. ‘나라사랑 클린하우스’는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으로 (주)한화가 2011년부터 서울지방보훈청과 함께 진행해오고 있는 대표적인 보훈 복지 사회공헌활동이다.
유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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