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차남 앤드루 왕자가 14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담연재에서 다문화가정 어린이들로 구성된 다모아합창단의 축하공연을 관람한 뒤 어린이에게 선물을 건네고 있다(안동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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