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의정지기단” 활동이 재개됩니다. 속초경실련 등 지역의 6개 시민단체와 일반시민이 모여 4년 동안 중단됐던 “속초의정지기단”을 재건한다. 참여 자치 활동을 펼치위해서다.
앞서 의정지기단은 지난 2002년 발족했다. 2015년까지 속초시 정책 집행에 대한 모니터링과 예산분석, 속초시의회 방청과 의사록 분석 등 시민 알권리를 위해 노력했다. 속초시와 속초시의회와의 긴밀한 파트너쉽을 형성해 교육경비지원조례, 주민참여예산제, 친환경무상급식 등 지역민의 복리증 진과 시민 참를 유도하는등 지방자치 실현에 앞장섰다.
이들은 “주민요구와 행정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시민 장을 대변할 의정지기단 활동이 필요하다”고했다.
김경석 속초 경실련 사무국장은 “13년간 의정지기 활동을 계승해 속초의정지기단 2기 출범식 기자회견을 오는 16일 오전 10시 속초시청 상황실(본관2 층)에서 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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