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가 여름 더위로 인한 고객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당초 3월부터 5월말까지 일정으로 진행되던 ‘에어컨 사전점검’ 서비스를 6월14일까지 연장한다고 7일 밝혔다. ‘에어컨 사전점검’은 고객이 자가점검을 한 후 수리 엔지니어의 출장 점검을 신청할 경우 진행된다. 부품이 사용되지 않는 간단 점검의 경우 수리비 무상 혜택도 제공된다. 사전점검 서비스 신청은 콜센터 또는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삼성전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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