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5월의 첫날인 1일 오후, 경북 울릉군 저동항 어판장에서 그물에 소라를 떼어내는 섬 주민들의 손길이 마냥 분주하다.

소라는 6~9월까지 4개월동안 포획.채취를 전면 금지하고 있다.

어민들은 포획금지 기간을 1개월 앞두고 연일 소라 잡이에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사진=김성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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