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촌역 세영리첼' 투시도.(세영종합건설 제공)
대구 '방촌역 세영리첼' 투시도.(세영종합건설 제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세영종합건설이 12일 대구 동구 방촌동 1093-1번지(구 푸드웰 자리)일원에 들어서는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이 아파트는 지하2~지상15층, 7개동 규모, 공급면적은 84㎡A 123가구, 84㎡B 199가구, 82㎡ 81가구 등 모두 403가구로 건립된다.

이 단지는 반경 500m 내 5300여 가구가 밀집한 주거요지에서 가장 새로운 주거문화를 갖춘 곳에 자리 잡는다.

입지 조건도 좋아 도보거리에 방촌역과 초등학교, 방촌시장이 있으며 차로 5분 거리에 대형쇼핑센터 등이 있다.

'방촌역 세영리첼'은 지상에 차 없는 특화조경, 단지내 어린이집, 놀이터 2곳, 경로당, 넓은 잔디광장 등이 들어선다.

또 채광·통풍이 좋은 4BAY, 특화수납의 3.5BAY, 인공지능 홈 IoT 시스템, 다목적 알파룸 등 다양하고 풍부한 생활시설을 갖춘다.

분양 관계자는 "'방촌역 세영리첼'은 올뉴라이프(All New Life)를 표방하며 단지구성과 평면설계에서 수요자 맞춤형 혁신스타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방촌역 세영리첼' 견본주택은 대구 수성구 범어동 217-7(만촌역 2번 출구)번지에 위치한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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