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아침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보스웰리아의 효능이 공개돼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 오전 SBS ‘모닝와이드’에서는 관절통증 극복법이라는 주제로 보스웰리아가 다뤄졌다.
보스웰리아는 염증 유발요소를 억제하고 연골세포 생존율을 증가시켜 관절염 초기부터 퇴행성관절염 통증 관리를 도와준다.
아울러 피부질환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최근 이를 이용한 화장품도 출시되고 있다.
보스웰리아는 일반적으로 마그네슘과 아연, 셀레늄, 망간, 비타민D 등 다양한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차 혹은 환으로 먹을 수 있다. 차로 마실 경우 보스웰리아 결정체 4g을 티백에 넣고 물 1L와 함께 20~30분 정도 끓이면 된다. 향을 맡는 것도 인체에 도움이 된다.
그러나 하루 4g 이상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장기 복용 때 위장 장애와 메스꺼움, 구토, 설사, 피부 발진, 간 손상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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