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LH는 이와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LH 긴급구호키트’ 320세트를 강원도 고성 임시대피소에 전달했다. 긴급구호키트는 모포·속옷·수건 등 피복과 세면도구·휴지 등 위생물품, 고무장갑·수세미 등 생활용품, 의약품으로 구성돼 있다.
문호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LH는 이와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LH 긴급구호키트’ 320세트를 강원도 고성 임시대피소에 전달했다. 긴급구호키트는 모포·속옷·수건 등 피복과 세면도구·휴지 등 위생물품, 고무장갑·수세미 등 생활용품, 의약품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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