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그룹 AOA 혜정(27)과 배우 류의현(21)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8일 오전 한 매체는 혜정과 류의현이 지난해 12월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 5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혜정과 류의현은 웹드라마 ‘사랑 병도 반환이 되나요?’에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사람의 측근은 “두 사람이 주변 지인들에게 연인임을 공개적으로 밝힐 만큼 각별한 관계”라며 “어린 나이에도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이 남달라 주위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서울 강남 일대의 맛집과 영화관 등 스스럼없이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혜정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전했고, 류의현 측도 “사실 확인 후 말씀드리겠다”며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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