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는 청년미취업자와 취업취약계층을 위한 지역공동체 복지전문가 양성 무료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8일 밝혔다.
오는 24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하며 다음달 7일 개강해 약 2개월간 사회복지의 이해 등 이론과 실습교육을 매일 오후 1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중 5일간 진행한다.
강의는 문화여가·심리상담 분야 전문 강사와 사회복지 분야 교수들이 맡는다.
수료자에게는 레크리에이션지도사, 웃음지도사, 심리상담사 2급, 풍선아트 3급, 교육마술지도사 2급 자격이 부여된다.
장용주 교수(사회복지과 학과장)는 “저출산·고령화 등 사회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