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의 비전과 주요 사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광진구 길라잡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길라잡이’는 구정에 관심이 있고 미디어활용이 가능한 50세 이하 구민들을 대상으로 수강생을 모집해 구정 주요 사업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고 구정에 다양하게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길라잡이’는 연2회(상ㆍ하반기) 운영되며, 한 회당 총 8회 강의로 진행된다. 상반기 강의는 3일부터 26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두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내용은 ▷도시계획 및 일자리·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연령별 맞춤형 복지·보건사업 안내와 ▷스마트폰 사진ㆍ영상 편집 기술 등이다.

이진용 기자/jyca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