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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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화성산업은 최근 안전보건공단 서울본부에서 열린 '100대 건설업체 안전부서장 회의'에서 고용노동부 '안전관리 우수건설업체'로 인정돼 우수사례 발표를 했다고 1일 밝혔다.

화성산업은 지난해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하고 이를 통해 협력사의 안전관련 설비투자 비용을 지원하고 근로자 환경을 개선하는데 노력해 왔다.

또 무엇보다 안전과 품질 등이 우수한 협력사를 선정해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체계적인 안전관리 및 지속적인 협업관계를 강화시켜 나가도록 하고 있다.

화성산업은 우수한 안전관리 인력을 확보하고 품질을 개선함으로써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28일 안전전담부서인 안전팀을 신설했다.

박영호 화성산업 안전팀 이사는 "각종 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기능을 보다 강화하고 안전에 대한 매뉴얼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 감독해 사고없는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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