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올해부터 ‘테마도서관’을 조성해 기존 도서관들의 활성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구는 기존의 조성되어 있는 ‘걸어서 10분거리 작은도서관’을 주민들의 욕구와 지역환경, 이용현황 등을 반영해 특색 있는 ‘테마도서관’으로 조성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는 민선7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2021년까지 5개소의 ‘테마도서관’ 조성을 목표로, 시행 첫해인 올해는 3개소의 ‘테마도서관’ 조성에 들어간다. 올해 조성 될 ‘테마도서관’은 ▷청룡 작은도서관의 그림책도서관 ▷성현동 작은도서관의 미디어도서관 ▷봉현 작은도서관의 창작도서관으로 각 각 탈바꿈 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