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한국도레이과학진흥재단(이사장 이영관·도레이첨단소재 회장)이 이공계 대학생 15명에게 ‘2019년도 1학기 한국도레이 장학금’을 수여했다.

장학생들은 학업성적 등을 고려해 선발됐으며, 최대 30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받는다. 도레이과학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 1학기, 2학기에 총 3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장학생간 커뮤니티를 형성해 소통 활성화는 물론 재단과의 지속적인 교류활동을 지원할 방침이다.

지난해 1월 공익재단으로 출범한 도레이과학재단은 장학금 지원과 함께 화학 및 재료분야의 기초와 응용연구에서 생애 동안 탁월한 업적으로 과학발전에 크게 공헌한 기여한 연구자를 대상으로 과학기술상을 시상한다. 또 잠재성 높은 연구과제에 연구비를 지원하는 등 한국의 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freiheit@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