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2년간 메인스폰서로

LG전자가 후원하는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 선수들이 LG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가 후원하는 독일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e스포츠팀 선수들이 LG 로고가 새겨진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LG전자 제공]

LG전자가 게이밍모니터 ‘LG 울트라기어(UltraGear™)’를 앞세워 독일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LG전자는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Eintracht Frankfurt)의 e스포츠팀을 후원, 2년간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 및 훈련을 위한 게이밍모니터 등을 제공한다.

최근 유럽과 북미 등에서 출시한 LG 울트라기어의 대표 모델 ‘34GK950G(34인치)’는 21:9 화면비에 WQHD(3440×1440) 해상도를 구현했다. 이 제품에 장착한 ‘나노 IPS’ 패널은 미세 분자를 이용해 부정확한 색을 정교하게 조정한다.

LG전자 IT사업부장 장익환 상무는 “강력한 성능을 갖춘 ‘LG 울트라기어’로 게이밍모니터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리더십을 이어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태형 기자/thlee@


th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