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덕션ㆍ의류건조기 구매시 헨켈 냄비 3종세트 - 온라인몰 10만원이상 구매 120명에 상품권 증정

[헤럴드경제=천예선 기자]독일 프리미엄 가전 브랜드 밀레(Miele)가 설립 120주년을 맞아 이례적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3월까지 전국 주요 백화점, 하이마트, 인터넷 쇼핑몰과 대리점, 밀레 익스피리언스 센터, 밀레 온라인몰 등을 통해 밀레 인덕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독일 주방 용품 브랜드 헨켈의 냄비 3종 세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 의류건조기를 구매할 경우 신발, 봉제 인형 등 부피가 있는 세탁물을 효과적으로 건조시킬 수 있도록 제작된 의류건조기용 바스켓을 제공한다.

밀레 인덕션 전기레인지는 일반 가정용 가스레인지 대비 조리시간을 50% 이상 단축시켜준다.

‘트윈부스터’ 기능을 활용하면 화구 두 개의 출력을 하나의 화구에 집중시켜 주기 때문에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요리할 수 있다.

전기레인지 표면을 감싸고 있는 세라믹 글래스의 온도가 상대적으로 뜨겁지 않아 조리 중 음식이 넘치더라도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밀레코리아는 식기세척기, 오븐 등 주방 가전 및 세탁기 중 3가지 품목을 한번에 구매하면 추가 할인 혜택을 주는 멀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편, 2월 한달 간 밀레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10만원 이상의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20명에게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밀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기회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20년 내구성 기준으로 개발하는 밀레만의 완벽한 프리미엄 가치를 경험해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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