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포항시는 오는 7월 시내버스 노선 개편을 앞두고 시민의견 수렴에 나섰다.
시는 22일 오후 북구 장성동 TBN포항방송국에서 시민 대토론회 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금년도 예산 확보 결과를 반영한 시내버스 노선개편 최종안과 노선개편의 의의, 신규로 도입되는 전기버스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장애인자립생활센터회원과 시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창수 경주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시내버스 노선개편 용역을 수행한 강신화 ㈜네오티시스 이사등 패널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발표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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