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문술 기자] 현대리바트(대표 김화응)는 안전 기능을 강화한 ‘레가토 리클라이너 키즈락 소파’<사진>를 14일 출시했다.
새 제품은 기존 레가토 소파에, 소파 등받이와 발받침 각도를 조절하는 리클라이닝 버튼의 작동을 차단하는 ‘키즈 락’ 기능을 추가한 게 특징이다. 유아동 및 반려동물의 오작동 및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서다.
현대리바트는 앞서 2016년 고급 매트리스에 쓰이는 고탄성 포켓스프링과 고밀도 스폰지를 적용한 레가토 리클라이너 소파를 내놓았다. 등부터 목까지 받쳐주는 하이백 제품으로, 2년간 판매량이 1만여개에 달할 정도로 인기가 있는 제품 중 하나다. 레가토 리클라이너 키즈락 소파는 리바트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이달 말까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최대 40% 할인해준다. 색상은 그레이 스모키·네이비 2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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