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타워건설은 서울·경기지역을 기반으로 12년여의 건설사업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신뢰의 기업으로 상업시설과 오피스텔 시공은 물론, 시행 및 분양, 임대개발에서도 ‘프로젝트 전체 달성’이라는 탁월한 성과를 이루었다. 그 결실로 작년 한해에만 소비자가 선정한 품질만족대상,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 대한민국 혁신기업대상까지 3개의 굵직한 상을 수상했고, 올해에는 미래건축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여기에 월드타워건설의 조성 대표가 파주시로부터 선행시민표창까지 수여받아 다시 한번 기업의 위상이 드높아졌다. 이번 수상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중요시하는 조성 대표의 뜻에 따라, 지역사회 공헌활동에도 활발하게 참여한 결과다. 월드타워건설은 그동안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파주시 행정복지센터에 이웃사랑 성금을 꾸준히 기부해왔다.

조성 대표는 “기업 구성원에게는 행복을, 고객에게는 감동을, 업체에게는 수익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회사의 경영 이념”이라며 “소비자분들의 신뢰와 사랑으로 최고의 브랜드 가치를 얻은 만큼 그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지역 사회에 더 많은 공헌을 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월드타워건설은 대한민국 No.1 상업시설 및 주거시설 개발사로 도약하기위한 다음 행보를 준비 중이다. 우선 월드타워건설이 자체 개발한 원 스톱 시스템(One Stop System)을 더욱 강화하여 사업 영역 전반에 적용할 예정이다. 원 스톱 시스템은 사업대지의 자료 수집 및 분석을 통한 마스터플랜의 부각, 친환경 자재 사용 및 최상의 시공기술 투입, 비용 효율성을 높여주는 시장 및 지역 분양성 조사와 분석, 상품가치를 높여주는 완벽한 마케팅 전략수립의 과정을 연계해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다.

또한 협력업체와의 업무 네트워크 및 든든한 신뢰관계를 구축하여 시공, 시행, 분양의 각 사업장을 혁신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인간과 자연, 환경이 조화된 21세기 수익형 모델 창조와 기획, 설계, 시행, 시공, 금융, 유지관리 등 부동산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서 통합 솔루션을 제시한다. 일반적인 건설사들이 일회성 시공의 수주와 단순 시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는데 반해 월드타워건설은 설계 단계부터 모듈화를 통해 시공성과 확장성을 고려하여, 입주자가 원하는 규모와 시기에 상품의 공급이 가능하게 된다.

현재 월드타워건설이 진행 중인 사업도 쾌속 순항 중이다. 오피스텔 브랜드인 월드스테이에는 운정신도시 최초로 SK텔레콤 IOT(사물인터넷)와 MOU를 체결하며 미래형 주거공간인 스마트홈을 구축해 단시간 내에 완판을 이루었다. 상업시설인 월드타워1부터 월드타워7까지는 100%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월드타워9는 분양을 개시했고, 월드타워10은 임대예정, 월드타워11, 월드타워12는 분양예정이다.

기존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나날이 브랜드 파워와 가치를 높여가고 있는 월드타워건설은 더 높은 도약을 꿈꾸며 새해를 맞이했다. 월드타워건설이 향후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윤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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