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시크릿라벨이 일부 제품의 가격을 대폭 깎는다.시크릿라벨은 2일부터 500개에 달하는 제품을 100원도 채 되지 않는 가격으로 제시하고 있다.시크릿라벨의 이번 이벤트는 숫자 '5'에 초점을 맞춰 기획됐다. 60분 단위로 10차례 진행되는 방식이다.이로써 시크릿라벨은 자사의 성장을 자축하는 동시에 2019년 시작부터 고객들에 기분 좋은 선물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실제로 시크릿라벨은 오픈 이후 합리적인 가격과 좋은 품질로 소비자들을 사로잡으며 탄탄하게 성장해왔다. 현재는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중국 등지에서도 구매하는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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