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제30대 안동시 부시장에 김세환(57)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이 부임했다.
경북 김천출신인 김 부시장은 1981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첫발을 디뎌 경북도청 도시계획과장과 자치행정과장, 성주군 부군수를 거쳐 지난해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온화한 인품과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동료 직원들로부터 신임과 존경을 받고 있다는 평이다.
가족으로 부인 이혜연씨 사이 1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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