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클럽 타이틀리스트와 골프공 프로V1, 액세서리 용품 풋조이(FJ) 등의 골프 브랜드를 보유한 아쿠쉬네트코리아가 2019년 1월1일자로 새로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글로벌 골프용품사 아쿠쉬네트 컴퍼니의 한국지사인 아쿠쉬네트 코리아는 신임 대표로 최인용 상무(44)를 선임했다.신임 최 대표(사장)는 1976년생으로 미국 미주리 대학에서 컴퓨터를 전공, 샌디에이고골프아카데미를 졸업하고,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전문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취득했다. 최 대표는 2006년 2월 아쿠쉬네트 코리아에 입사해 지난 13년간 소속선수들의 지원을 총괄하는 리더십팀 팀장을 거쳐, 타이틀리스트퍼포먼스센터(TPC) 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번 인사 때까지 타이틀리스트의 영업 및 마케팅을 총괄하는 브랜드 디렉터(상무)를 맡아왔다.최 대표는 아쿠쉬네트에서 쌓아온 골프 전문성과 경영능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열정적인 골퍼들에게 최상의 퍼포먼스와 품질의 제품, 그리고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쿠쉬네트 코리아를 한국 내 최고의 골프회사로서 입지를 계속해서 공고히 하는데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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