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알테오젠은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배양 조건 최적화 생산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시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단백질의 생산에 본 특허를 활용할 경우 단백질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헤럴드경제=증권팀] 알테오젠은 황반변성치료제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의 배양 조건 최적화 생산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개발시 IgG Fc 도메인을 가지는 융합단백질의 생산에 본 특허를 활용할 경우 단백질의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