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102 새해 서울도서관 그림판에 새 글이 걸렸다. 시민 김경규씨의 글에서 따왔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102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102 새해 서울도서관 그림판에 새 글이 걸렸다. 시민 김경규씨의 글에서 따왔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p.com 190102
[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황금돼지해인 기해년 새해 첫 출근길인 2일 오전 서울도서관 외벽 꿈새김판에 적힌 ‘새해 첫발을 내딛는 이에게 하얀 겨울은 찬찬히 걸어가라 말하네’란 글귀를 뒤로하고 시민들이 출근길을 재촉하고 있다. 이글은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김경수씨 작품이며 황금돼지해인 새해엔 모든 시민들이 여유를 갖길 바란다는 뜻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