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위메프 반값특가' 검색 결과(사진=네이버 화면 캡처)
네이버에 '위메프 반값특가' 검색 결과(사진=네이버 화면 캡처)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위메프 반값특가가 소비자의 구미를 당기고 있다.위메프 반값특가는 위메프가 22일부터 크리스마스까지 일부 제품을 절반 하락한 가격으로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상 물품에는 겨울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부터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이 포함됐다.아울러 위메프는 특별한 서프라이즈도 진행한다. 네이버에 ‘위메프 반값특가’를 치면 뜨는 첫 번째 이미지를 선택하면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위메프 반값 특가 외 누릴 수 있는 이 혜택은 하루에 두 번, 두 시간씩 열린다.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이런 위메프 반값특가 등은 고객들이 좀 더 편하게 위메프에서 쇼핑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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