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및 중고 보상 프로그램 등 구매 혜택 이달까지 진행 -다음 달 말까지 LG 스마트폰 구매 고객에게 액세서리 패키지 무료 증정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LG전자는 크리스마스, 연말ㆍ연시, 졸업ㆍ입학 시즌을 맞아 스마트폰 구매 혜택을 늘렸다고 4일 밝혔다.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구입할 때 중고 스마트폰도 업계 최고 수준으로 보상해주는 중 보상 프로그램을 이달까지 진행한다.
‘LG V35 ThinQ’를 구매한 고객들도 LG전자 중고보상 사이트에서 중고 판매가 가능하다.
구매 시기, 마모 정도, 기능 이상 여부 등과 상관없이 전원만 켜지면 보상이 가능하다.
‘LG V40 ThinQ’ 출시와 함께 선보인 ‘업그레이드 프로그램’도 이달까지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LG V40 ThinQ’ 구매 후 18개월 혹은 24개월 이후에 기기를 반납하고 최신 프리미엄 LG 스마트폰을 재구매하면 ‘LG V40 ThinQ’ 구매 가격의 최대 40%까지 보상받는다. 이에 따른 보상금액은 최대 약 42만원으로 통신사 프로그램에 따라 18개월 혹은 24개월 선택이 가능하다
‘LG 스마트월드’ 애플리케이션의 온라인 쇼핑몰 이용 고객도 기존 ‘V30 ThinQ’, ‘G7 ThinQ’, ‘V40 ThinQ’에서 ‘LG V35 ThinQ’까지로 대상을 넓혔다.
다음 달 말까지 LG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액세서리 패키지도 무료로 증정한다.
